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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확장비용 2026|평형별 시세, 샷시 포함·제외 금액

2026년 09월 30일 · 작성자: maisonveyir

베란다확장비용을 알아보면 같은 30평대 거실인데도 어떤 곳은 300만 원대, 어떤 곳은 900만 원대를 부릅니다. 둘 다 틀린 견적은 아닙니다.

확장 공사는 벽 하나 트는 일이 아니라 철거·난방·단열·창호·마감·행위허가가 한꺼번에 묶인 공사이고, 그중 샷시를 어디까지 바꾸느냐에 따라 총 금액이 두 배 가까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평형별 시세를 샷시 포함·제외로 나눠 비용을 비교하고, 항목별 단가, 행위허가 절차, 사용검사에서 막히기 쉬운 방화 기준, 견적서 체크리스트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베란다 확장’의 정확한 법적 명칭은 대부분 ‘발코니 확장’이라, 본문에서는 두 표현을 함께 쓰도록 하겠습니다.

베란다확장비용 간단 요약

  • 30평대 거실: 샷시 제외 250~500만 원, 확장면 샷시 포함 400~900만 원
  • 작은방 1개: 샷시 제외 150~300만 원, 샷시 포함 250~500만 원
  • 거실+방 2~3개: 700~1,500만 원 이상
  • 가장 큰 변수: 샷시 범위 > 바닥 단차·난방 > 단열 범위

2026년 베란다확장비용 시세: 평형별 거실 1곳 기준

발코니 확장에는 공식 ‘평당 단가’가 없습니다.

같은 평형이라도 발코니 폭, 기존 샷시 상태, 바닥 단차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 표는 2026년에 공개된 인테리어 플랫폼·시공업체 견적 자료를 서로 비교해 재구성한 예산 범위이며, 공식 표준가격은 아닙니다.

평형(전용면적)샷시 제외확장면 샷시 포함
20평대 (전용 59㎡)200~400만 원350~700만 원
30평대 (전용 84㎡)250~500만 원400~900만 원
40평대 이상 (전용 100㎡~)300~600만 원550~1,200만 원

※ 거실 발코니 1곳 기준. 철거·난방 연장·단열·확장면 마감 포함, 행위허가 대행비와 거실 전체 도배·마루는 별도입니다.

관련 글: 샷시 교체 비용 얼마나 들까? | 재질·브랜드·평형별 2026년 시세

같은 평형인데 견적이 2배 차이 나는 이유

업체 간 견적 차이는 대부분 아래 여섯 가지에서 생깁니다. 견적을 받기 전에 우리 집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해두면 비교가 훨씬 쉬워집니다.

1. 샷시를 어디까지 교체할 것인가

샷시 범위비용 영향해당하는 집
기존 외창 유지가장 낮음최근에 이중창으로 교체한 집
확장면 외창만 교체중간 (+130~400만 원)확장하는 곳의 창만 노후한 집
전체 샷시 교체가장 높음 (별도 공사 규모)준공 20년 이상, 단창이 남아 있는 구축

확장을 하게 되면 발코니 외창이 곧 거실의 바깥 창이 됩니다.

국토교통부 고시 「발코니 등의 구조변경절차 및 설치기준」 제5조는 거실로 쓰는 발코니의 창호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에 맞아야 한다고 정하고 있어, 오래된 단창을 그대로 두고 확장하기는 어렵습니다.

2. 바닥 단차와 난방 배관

발코니 바닥은 보통 거실보다 낮습니다.

난방 배관을 확장면까지 연장하고 미장으로 높이를 맞추는데, 단차가 크거나 기존 바닥 상태가 나쁘면 바닥 수평을 맞추는 비용이 크게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배관은 미장 전에 압력(누수) 테스트를 마쳐야 합니다.

3. 단열 범위

벽만 하는지, 벽·천장·바닥을 모두 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확장 전 발코니는 바깥과 실내 사이의 완충공간이었는데, 확장하면 이 완충이 사라지므로 바깥 공기에 닿는 면 전체를 단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단열재 종류(이보드, 압출법 단열재 등)와 두께를 견적서에 적어 달라고 요청하세요.

4. 아파트 준공연도

20년 이상 된 아파트는 철거 후 기존 단열재 노후나 창틀 아래 콘크리트 부식이 드러나 보강 범위가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5. 층수와 양중

고층은 샷시와 자재를 올리는 데 사다리차가 필요하고, 하루 단위로 비용이 붙습니다. 저층은 방범창 추가 여부도 함께 봐야 합니다.

6. 기존 확장 이력

이미 한 번 확장된 집은 철거 범위가 달라지고, 이전 공사가 적법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베란다확장비용 항목별 단가: 견적서에서 무엇이 빠졌는지 보는 법

30평대 거실 발코니 1곳을 확장할 때 견적서에 들어가는 항목과 참고 단가입니다. 받으신 견적이 이보다 크게 낮다면 단열·난방·폐기물 중 빠진 항목이 없는지부터 확인하세요.

항목참고 단가 (거실 1곳)확인 포인트
철거·폐기물 처리50~100만 원기존 창틀·난간·타일 철거 포함 여부
난방 배관 연장·미장50~100만 원단차가 크면 수평 보정 추가, 압력 테스트 여부
단열·목공 (벽·천장 석고보드)70~150만 원단열재 종류·두께 명시 여부
창호 (확장면 이중창)130~400만 원브랜드·유리 사양(로이유리 등) 명시
확장면 바닥재·도배30~80만 원거실 전체를 맞출지 여부
전기 (콘센트·조명 이설, 화재감지기)15~40만 원감지기는 법정 설치 대상일 수 있음
양중 (사다리차)15~40만 원고층·대형 창호일수록 증가
방화판 또는 방화유리견적서로 확인방화유리가 방화판보다 비쌈
행위허가 대행40~80만 원동의서·도면·신청·사용검사까지 포함인지

확장 위치별 비용: 거실·작은방·안방

확장 위치샷시 제외샷시 포함특징
거실250~500만 원400~900만 원창 폭이 넓어 창호 비중이 가장 큼
작은방150~300만 원250~500만 원면적 대비 단가는 거실보다 높게 느껴짐
안방180~350만 원300~600만 원드레스룸 등 가구 제작비 별도
거실+방 2~3개400~900만 원700~1,500만 원 이상철거·양중을 한 번에 진행해 단가는 낮아짐

거실 베란다확장비용

창 폭이 넓어 창호 비중이 가장 큽니다.

확장면에만 새 마루를 깔면 기존 거실 바닥과 색·높이가 달라 보이기 쉬워, 실제로는 거실 전체 바닥·도배를 함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비용은 확장비와 따로 잡아두세요.

작은방 베란다확장비용

총액은 낮지만 면적이 작아 평당으로 환산하면 거실보다 비싸 보입니다. 서재나 드레스룸으로 쓸 계획이라면 콘센트·조명 위치를 공사 전에 정해두세요.

안방 베란다확장비용

드레스룸·파우더룸으로 바꾸는 경우가 많아 수납장 제작비가 따로 듭니다. 외벽 모서리에 붙은 경우가 많아 결로에 취약하므로 단열 보강은 줄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확장하지 않는 발코니는 탄성코트로 마감

다용도실·대피공간처럼 확장하지 않고 남겨두는 발코니는 단열 대신 벽·천장에 탄성코트를 칠해 결로와 곰팡이를 줄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확장면에는 탄성코트가 아니라 단열재·석고보드·도배가 들어가므로, 견적서에 두 항목이 함께 있다면 어느 공간에 들어가는 것인지 구분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관련 글: 베란다탄성코트비용 2026|평당 시세와 등급별 가격 차이

발코니확장 행위허가, 절차와 비용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의 발코니 확장은 공동주택관리법 제35조에 따른 행위허가·신고 대상입니다.

어떤 발코니를 어떤 기준으로 바꿀 수 있는지는 건축법 시행령과 국토교통부 고시가 정하고, 실제 신청은 관할 시·군·구청에 합니다. 지자체 안내 기준으로 절차는 보통 4단계입니다.

단계내용주요 서류
1. 입주민 동의해당 동 입주자 등 1/2 이상 동의 받기입주민 동의서
2. 행위허가 신청관할 구청에 신청하고 허가 받기신청서, 동의서, 변경 전·후 도면
3. 공사허가 내용대로 시공, 관리사무소 공사 신청단지별 공사 신청서·안내문
4. 사용검사공사를 마친 뒤 사용검사 신청사용검사 신청서, 시공자 공사확인서 등

동의서 수렴부터 도면 작성, 구청 접수, 사용검사까지 대행업체에 맡기면 공개 사례 기준 40만~80만원 선입니다.

대행 범위가 ‘신청까지’인지 ‘사용검사까지’인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니 범위를 꼭 확인하세요.
허가 없이 확장하면 원상복구 명령이나 이행강제금 같은 처분을 받을 수 있고, 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로 올라 매매할 때 문제가 됩니다.

서류와 처리 기간은 지자체마다 조금씩 다르니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의 발코니 확장공사 안내를 먼저 보고 관할 구청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베란다’와 ‘발코니’가 법적으로 다른 이유

건축법 시행령 제2조는 발코니를 “건축물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완충공간”으로 정의합니다.

아파트에서 흔히 베란다라고 부르는 곳은 대부분 이 발코니입니다. 발코니는 일정 폭까지 바닥면적에 넣지 않는 서비스면적이고, 정해진 기준을 지키면 거실로 바꿀 수 있습니다.

반면 건축 용어로 베란다는 위층 면적이 아래층보다 작아서 생기는 아래층 지붕 위 공간을 말합니다.

이 공간을 샷시로 막아 실내로 쓰면 바닥면적이 늘어나는 증축이 되어, 발코니 확장과 달리 위법이 될 수 있습니다. 빌라나 최상층·필로티 위 세대라면 우리 집이 어느 쪽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사용검사에서 막히는 방화 기준 3가지

공사는 끝났는데 사용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는 가장 흔한 이유가 방화 설비 누락입니다.

국토교통부 고시 「발코니 등의 구조변경절차 및 설치기준」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기준적용 조건내용
방화판 또는 방화유리창 (제4조)아파트 2층 이상, 스프링클러 살수범위 밖의 발코니발코니 끝부분에 바닥판 두께를 포함해 높이 90cm 이상. 방화유리는 차열 30분 이상 성능
자동화재탐지기 (제6조)스프링클러 살수범위 밖의 발코니를 거실로 쓸 때확장한 발코니에 감지기 설치, 내부 마감재 기준 적용
난간 (제5조)발코니를 거실로 쓸 때높이 1.2m 이상, 난간살 간격 10cm 이하

방화판 기준은 고층 세대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아파트 2층 이상이 대상입니다. 방화판과 방화유리창 중 무엇을 쓸지는 단지 관리규약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또 4층 이상 아파트에서 각 세대가 직통계단 두 곳을 쓸 수 없는 구조라면 건축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라 대피공간이 필요합니다.

옆 세대와의 경계벽이 부수기 쉬운 경량칸막이라면 예외가 될 수 있습니다. 대피공간은 확장할 수 없고 보일러실이나 창고로 써서도 안 되니, 우리 집 적용 여부는 행위허가 도면 단계에서 건축사에게 확인하세요.

계약 전 견적서 체크리스트 10가지

  1. 샷시 포함 여부와 범위 (기존 유지 / 확장면만 / 집 전체)
  2. 창호 브랜드와 유리 사양이 적혀 있는가
  3. 철거·폐기물 처리비가 포함되어 있는가
  4. 단열 범위(벽·천장·바닥)와 단열재 종류·두께
  5. 난방 배관 연장·미장, 압력 테스트가 포함되어 있는가
  6. 바닥 단차 보정이 필요할 때의 추가 금액 기준
  7. 도배·마루가 확장면만인지, 거실 전체인지
  8. 방화판·방화유리와 화재감지기가 포함되어 있는가
  9. 행위허가 대행 범위 (신청까지 / 사용검사까지)
  10. 사다리차·부가세 포함 여부와 하자보증 기간 (결로·누수 포함)

총액만 적힌 ‘일식’ 견적서는 공사 중에 “그건 별도”라는 말이 나오기 쉽습니다. 항목별로 나눠 달라고 요청하고, 여러 업체를 비교할 때는 범위를 똑같이 맞춘 뒤 비교하세요. 시공 계약 분쟁을 막는 정보는 한국소비자원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철거한 뒤에 드러나는 추가금

  • 창틀 아래 콘크리트 부식이나 누수 흔적이 발견되어 보강이 추가되는 경우
  • 발코니 바닥 단차가 예상보다 커서 수평 보정 범위가 늘어나는 경우
  • 기존 배선·배관 위치가 도면과 달라 이설 구간이 늘어나는 경우
  • 확장면에만 마루를 깔았다가 색 차이 때문에 거실 전체를 다시 하는 경우
  • 방화판·감지기를 빼고 시공했다가 사용검사 전에 추가로 설치하는 경우

계약서에 “철거 후 추가 공사가 필요하면 사진과 함께 사전 협의 후 진행”이라는 조건을 넣어두면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관련 글: 구축 아파트 인테리어 비용, 추가금 막는 4가지 기준

상황별로 먼저 확인할 것

구축 아파트 (준공 20년 이상)

단창 샷시와 노후 단열재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아, ‘확장면 샷시만’보다 ‘집 전체 샷시’를 함께 검토하는 편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결로 이력이 있었는지 관리사무소나 이전 거주자에게 확인해보세요.

관련 글: 그린 리모델링 이자 지원 사업 2026년 신청 방법 총정리

이미 확장된 집을 살 때

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 표시가 있는지, 확장 부위에 결로·누수 흔적이 없는지, 방화판과 감지기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건축물대장은 정부24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입주 전에 공사를 끝내고 싶다면: 일정표

허가 절차에만 2~3주가 걸릴 수 있으니 입주일 기준 최소 4~5주 전에는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잔금 전이라 아직 소유자가 아니라면, 신청 명의를 어떻게 할지 매도인·관리사무소와 미리 상의해 두세요.

단계기간 (대략)확인 포인트
입주민 동의서 수렴3~7일대행을 맡기면 단축 가능
도면 작성·행위허가1~2 주 안팎지자체마다 다름
관리사무소 공사 신청·엘리베이터 보양착공 전 수일단지 관리규약 확인
확장 공사5~7일전체 인테리어와 함께면 전체 공정에 포함
사용검사공사 후 신청방화판·감지기 설치 사진 등 준비

확장 대신 폴딩도어는 어떨까

확장이 부담스럽다면 거실과 발코니 사이에 폴딩도어를 다는 방법도 있습니다. 거실 바닥 면적 자체가 꼭 필요하다면 확장이, 발코니를 홈카페나 화분 공간으로도 쓰고 싶다면 폴딩도어를 추천합니다.

발코니를 거실로 편입하는 공사가 아니라 절차가 훨씬 간단한 편이지만, 단지 규약은 관리사무소에 확인하세요.

비교 항목발코니 확장폴딩도어
넓어지는 효과좋음 (완전히 거실로 편입)중간 (열었을 때만 개방)
단열중간 (단열·창호 시공 품질에 좌우)좋음 (발코니가 완충공간으로 남음)
비용·기간400~900만 원, 허가 포함 3~4주200~350만 원, 공사 기간 1~2일

베란다확장비용 줄이는 방법

  • 전체 인테리어와 함께 진행하기: 철거·도배·마루·목공 공정을 묶으면 확장만 따로 할 때보다 중복 비용이 줄어듭니다.
  • 같은 범위로 3곳 이상 비교하기: 샷시 범위, 단열 범위, 허가 대행 포함 여부를 통일해 견적을 받습니다.
  • 샷시 사양은 위치별로 다르게: 결로가 잘 생기는 확장면은 사양을 높이고, 나머지는 예산에 맞춥니다.
  • 단열·난방은 줄이지 않기: 가장 아끼기 쉬운 항목이지만 결로·곰팡이 하자로 나중에 더 큰 비용이 됩니다.
  • 이사철 성수기 피하기: 이사가 몰리는 시기를 피하면 일정 조율 여지가 생깁니다.

FAQ. 베란다확장비용 자주 묻는 질문

Q1. 32평 거실 확장, 400만원이면 가능한가요?

기존 외창을 그대로 쓸 수 있고 바닥 단차가 크지 않다면 가능한 범위입니다. 확장면 이중창 교체와 바닥 수평 보정까지 들어가면 600만~900만원대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Q2. 견적서의 ‘샷시 포함’은 어디까지인가요?

업체마다 다릅니다. 확장면 외창만인지, 집 전체 창호인지, 기존 창을 유지하는지 반드시 구분해서 받으세요. 이 차이만으로 수백만원이 달라집니다.

Q3. 거실 하나만 확장해도 행위허가가 필요한가요?

공동주택의 발코니 확장은 한 곳만 하더라도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행위허가·신고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관리사무소와 관할 구청에 먼저 문의하세요.

Q4. 확장하면 겨울에 더 추워지나요?

단열과 창호가 제대로 되면 체감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다만 발코니라는 완충공간이 사라지므로, 단열이 끊기거나 난방 배관이 부족하면 확장면만 차갑고 결로가 생길 수 있습니다.

Q5. 공사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공사 자체는 5~7일 정도지만 입주민 동의와 행위허가에 2~3주가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입주 일정에서 거꾸로 계산해 준비하세요.

Q6. 방화판을 안 달면 어떻게 되나요?

설치 대상 세대라면 사용검사를 통과하기 어렵고, 위반 상태로 남으면 매매할 때도 문제가 됩니다. 방화판 대신 방화유리창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Q7. 전세로 사는 집도 확장할 수 있나요?

행위허가를 소유자 명의로 진행하기 때문에 집주인의 동의와 협조가 꼭 필요합니다. 원상복구 조건도 계약서 특약으로 남겨두세요.

Q8. 이미 확장된 집을 살 때 무엇을 봐야 하나요?

건축물대장의 위반건축물 표시, 확장면의 결로·누수 흔적, 방화판·감지기 설치 여부를 확인하세요.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비용 산정이나 시공 관련 문의는 언제든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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